<인디고잉> 81호(2023년 겨울)를 발행합니다.
48일 간의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가자 지구에서는 매일 폭탄이 비처럼 쏟아졌습니다. 잠시 휴전했지만, 여전히 공포와 절망이 도사리는 하늘 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곳에서 이렇게 평화롭게 사는 것은 괜찮은 것일까요? 극명하게 대비되는 운명에 대한 인간다운 대응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고 청소년들은 말합니다.
<인디고잉> 81호에는 국가와 종교, 민족과 인종을 넘어 함께 공유해야 할 공동의 선이 무엇인지 뜨겁게 이야기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하나의 지구에서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이웃이 되기 위해 용기 있게 말 건네보려는 노력에 여러분도 귀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2월 15일 발행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인디고잉> 81호(2023년 겨울)를 발행합니다.
48일 간의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가자 지구에서는 매일 폭탄이 비처럼 쏟아졌습니다. 잠시 휴전했지만, 여전히 공포와 절망이 도사리는 하늘 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곳에서 이렇게 평화롭게 사는 것은 괜찮은 것일까요? 극명하게 대비되는 운명에 대한 인간다운 대응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고 청소년들은 말합니다.
<인디고잉> 81호에는 국가와 종교, 민족과 인종을 넘어 함께 공유해야 할 공동의 선이 무엇인지 뜨겁게 이야기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하나의 지구에서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이웃이 되기 위해 용기 있게 말 건네보려는 노력에 여러분도 귀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2월 15일 발행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