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 "희망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발행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 "희망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발행합니다.
네팔에서 큰 홍수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실종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한 이번 홍수는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하게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점점 더 뜨거워지고, 메말라가고, 쓰레기로 뒤덮여가는 지구에서 우리는 과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에는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서 더 좋은 사회와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희망은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질문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 그 자체가 희망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를 읽으며 더 나은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희망의 씨앗을 심는 사람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9월 5일 발행 예정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구매하기 (클릭!)
● <인디고잉> 92호(2026년 가을)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삶" 발행

<인디고잉> 92호(2026년 가을)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삶" 발행합니다.
40도를 웃도는 무더위로 참 힘든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름을 그저 지나간 더위로만 기억하기에는, 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고통받고 상처 입은 존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점점 더 나빠지는 것처럼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인디고잉> 92호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삶"에서 청소년들은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 이야기를 향해 나아가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때로는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세상과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번 호에 담겼습니다.
희망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해내는 그 자체일지도 모릅니다. 작지만 단단한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인디고잉> 92호에서 만나보세요.
*9월 8일 발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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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3회 정세청세 <우리의 다정함이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기를>

인간다운 삶을 위해 2026년 "너의 이야기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4번의 정세청세를 엽니다. 정세청세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의 내용을 인문학 강의로 짧게 듣고, 함께 생각해볼 질문에 답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2026년 세 번째 정세청세는 "우리의 다정함이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기를"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7시
· 장소: 온라인 줌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 14세~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3회 정세청세 신청하기 (클릭!)
●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삶을 위한 레시피 -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

[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 하반기 사업으로 인문학 강의를 듣고 건강한 음식을 함께 만들어보는 '삶을 위한 레시피'를 엽니다. 먹는 일과 생각하는 일은 모두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근본적인 행위입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가는 결국 어떤 삶을 만들어갈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인디고 서원에 함께 모여 좋은 책을 읽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삶을 조금 더 아름답고 의미 있는 방향으로 가꾸어가고자 합니다.
9월의 주제는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며 그를 형상화한 것이 예술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예술이 전시관의 벽이 아니라 일상으로 들어올 때, 우리는 서로에게 좀 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다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삶의 고단함과 상처를 보듬는 예술의 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키쉬와 양배추 피클’을 만듭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누구나(선착순 12명)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비: 무료
<삶을 위한 레시피 -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 참여 신청하기 (클릭!)
● 추석 연휴 인디고 서원, 에코토피아 휴무 안내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 추석 연휴 휴무 안내드립니다.
9월 24일(목)~9월 28일(월) 휴무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께서는 휴무일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는 9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 "희망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발행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 "희망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발행합니다.
네팔에서 큰 홍수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실종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한 이번 홍수는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하게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점점 더 뜨거워지고, 메말라가고, 쓰레기로 뒤덮여가는 지구에서 우리는 과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2026년 가을호에는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서 더 좋은 사회와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희망은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질문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 그 자체가 희망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를 읽으며 더 나은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희망의 씨앗을 심는 사람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9월 5일 발행 예정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구매하기 (클릭!)
● <인디고잉> 92호(2026년 가을)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삶" 발행
40도를 웃도는 무더위로 참 힘든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름을 그저 지나간 더위로만 기억하기에는, 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고통받고 상처 입은 존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점점 더 나빠지는 것처럼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인디고잉> 92호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삶"에서 청소년들은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 이야기를 향해 나아가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때로는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세상과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이번 호에 담겼습니다.
희망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해내는 그 자체일지도 모릅니다. 작지만 단단한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인디고잉> 92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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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3회 정세청세 <우리의 다정함이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기를>
인간다운 삶을 위해 2026년 "너의 이야기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4번의 정세청세를 엽니다. 정세청세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인문교양지' <인디고잉>의 내용을 인문학 강의로 짧게 듣고, 함께 생각해볼 질문에 답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2026년 세 번째 정세청세는 "우리의 다정함이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기를"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7시
· 장소: 온라인 줌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 14세~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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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삶을 위한 레시피 -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
[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 하반기 사업으로 인문학 강의를 듣고 건강한 음식을 함께 만들어보는 '삶을 위한 레시피'를 엽니다. 먹는 일과 생각하는 일은 모두 인간이 살아가는 데 가장 근본적인 행위입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가는 결국 어떤 삶을 만들어갈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인디고 서원에 함께 모여 좋은 책을 읽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삶을 조금 더 아름답고 의미 있는 방향으로 가꾸어가고자 합니다.
9월의 주제는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며 그를 형상화한 것이 예술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예술이 전시관의 벽이 아니라 일상으로 들어올 때, 우리는 서로에게 좀 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며 다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삶의 고단함과 상처를 보듬는 예술의 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키쉬와 양배추 피클’을 만듭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7시~8시 30분
· 대상: 20세 이상 누구나(선착순 12명)
· 장소: 인디고 서원
· 참여비: 무료
<삶을 위한 레시피 -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올 때> 참여 신청하기 (클릭!)
● 추석 연휴 인디고 서원, 에코토피아 휴무 안내
인디고 서원과 에코토피아 추석 연휴 휴무 안내드립니다.
9월 24일(목)~9월 28일(월) 휴무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께서는 휴무일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는 9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