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하루하루, 한 시간 한 시간 길어질수록 상처와 고통은 커집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사람들이 죽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보고만 있습니다. 많은 국가들과 기업, 사람들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 전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쟁은 왜 자꾸만 일어나고,
왜 많은 사람들은 감당할 수도 없는 고통을 겪어야만 할까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이 세계가 위태롭습니다.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는 경제적으로 더 성장할 수 없고, 서로의 이익 관계를 벗어나지 못해 옳은 것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야 모든 것이 바뀔까요?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분열은 생각보다 그 벽이 너무 두꺼워 서로를 적대시하고 있고,
그래서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 인정받아야 할 사람들이 외면당하고 있고, 정말 중요한 선택들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역사는 왜 반복될까요? 상대를 이해해보려는 노력,
나와는 전혀 다른 인간의 입장이 되어보려는 노력,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타인을 대하는 태도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타인은 ‘나’를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디고잉>은 인류를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하루하루, 한 시간 한 시간 길어질수록 상처와 고통은 커집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사람들이 죽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보고만 있습니다. 많은 국가들과 기업, 사람들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 전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쟁은 왜 자꾸만 일어나고,
왜 많은 사람들은 감당할 수도 없는 고통을 겪어야만 할까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이 세계가 위태롭습니다.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는 경제적으로 더 성장할 수 없고, 서로의 이익 관계를 벗어나지 못해 옳은 것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야 모든 것이 바뀔까요?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분열은 생각보다 그 벽이 너무 두꺼워 서로를 적대시하고 있고,
그래서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 인정받아야 할 사람들이 외면당하고 있고, 정말 중요한 선택들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역사는 왜 반복될까요? 상대를 이해해보려는 노력,
나와는 전혀 다른 인간의 입장이 되어보려는 노력,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타인을 대하는 태도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타인은 ‘나’를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디고잉>은 인류를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