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고대 로마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고 다루기 힘든 형태의 조직적인 인간 침략을 추적하는 매우 독창적인 역사. 내전Civil War을 정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의 역사는 무척 길고, 다양한 목적과 양상을 띠고 나타났으며, 스스로 발전하는 괴물처럼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아미티지는 이 책에서 공화정 로마에서 시작된 내전의 기원에서부터 근대 유럽과 20세기의 개념 탐구, 현재에 이르기까지 내전의 정의에 대한 생각은 오랜 논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입증한다. 무엇이 전쟁을 ‘내전’으로 만드는지에 대한 생각은 종종 내전 당사자들이 통치자인지 반군인지, 승리자인지 패배자인지, 피해자인지 외부인인지에 따라 달라졌고 지극히 정치적인 문제로 변전되어 왔다. 만약 한 나라에서 발생한 분쟁을 내전이라고 부르는 순간 외부 세력이 개입할 여지가 생기게 되고, 국제법에 따라 다른 대우를 받는다.
민주주의 정치가 더욱 격렬해지면서 내전의 언어도 급증했다. 내전의 뿌리와 역학 관계, 분쟁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내전이 형성하는 힘에 대한 이 책의 독특한 관점은 끝이 없어 보이는 이 문제 해결의 연구에 가장 기초적인 필독 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서론: 내전에 맞서기
1부 로마로부터 이어져온 길
1장 내전 창안하기: 로마 전통
2장 내전 기억하기: 로마적 상상
2부 근대 초기 교차로
3장 야만적인 내전: 17세기
4장 혁명 시대에 벌어진 내전: 18세기
3부 현재까지의 경로
5장 내전 문명화하기: 19세기
6장 내전으로 점철된 세계들: 20세기
결론: 말들의 내전
후기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책소개
고대 로마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고 다루기 힘든 형태의 조직적인 인간 침략을 추적하는 매우 독창적인 역사. 내전Civil War을 정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의 역사는 무척 길고, 다양한 목적과 양상을 띠고 나타났으며, 스스로 발전하는 괴물처럼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아미티지는 이 책에서 공화정 로마에서 시작된 내전의 기원에서부터 근대 유럽과 20세기의 개념 탐구, 현재에 이르기까지 내전의 정의에 대한 생각은 오랜 논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입증한다. 무엇이 전쟁을 ‘내전’으로 만드는지에 대한 생각은 종종 내전 당사자들이 통치자인지 반군인지, 승리자인지 패배자인지, 피해자인지 외부인인지에 따라 달라졌고 지극히 정치적인 문제로 변전되어 왔다. 만약 한 나라에서 발생한 분쟁을 내전이라고 부르는 순간 외부 세력이 개입할 여지가 생기게 되고, 국제법에 따라 다른 대우를 받는다.
민주주의 정치가 더욱 격렬해지면서 내전의 언어도 급증했다. 내전의 뿌리와 역학 관계, 분쟁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내전이 형성하는 힘에 대한 이 책의 독특한 관점은 끝이 없어 보이는 이 문제 해결의 연구에 가장 기초적인 필독 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서론: 내전에 맞서기
1부 로마로부터 이어져온 길
1장 내전 창안하기: 로마 전통
2장 내전 기억하기: 로마적 상상
2부 근대 초기 교차로
3장 야만적인 내전: 17세기
4장 혁명 시대에 벌어진 내전: 18세기
3부 현재까지의 경로
5장 내전 문명화하기: 19세기
6장 내전으로 점철된 세계들: 20세기
결론: 말들의 내전
후기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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